- '나는 자연인이다' 소진호, 가장의 무게 내려놓고 자연인으로…숲에 푹 빠졌다
- 입력 2020. 07.01. 21:49:00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나는 자연인이다'에서 자연인 소진호 씨를 만난다.
1일 오후 방송되는 MBN '나는 자연인이다'는 '내 젊은 날의 숲! 자연인 소진호' 편으로 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제야 비로소 가장의 무게를 내려놓고, 지난 30년과는 또 다른 숲의 매력에 푹 빠진 자연인 소진호 씨의 이야기를 전한다.
본방송 전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소진호 씨는 "여기가 도깨비 무덤이다" "귀신을 본 적이 있다" 등 미스테리한 이야기를 털어놔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나는 자연인이다'는 자연으로 돌아가고 싶어 하는 현대인들에게 힐링과 참된 행복의 의미를 전하는 프로그램.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나는 자연인이다'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