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영기·안성훈, ‘창원시민의 날’ 기념 열정 축하 무대 ‘트롯 삼총사 출격’
입력 2020. 07.01. 23:42:25
[더셀럽 최서율 기자] 트로트 가수 김호중과 영기, 안성훈이 창원에 떴다.

1일 오후 김호중과 영기, 안성훈은 창원 광장에서 진행된 ‘제 10회 창원시민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축하음악회 무대를 꾸몄다.

이날 영기는 ‘동네오빠 (Prod. 플레이사운드)’와 ‘찐이야’ ‘동전인생’ 등의 곡으로 따라잡을 수 없는 특급 흥을 대방출했다. 안성훈은 신곡 ‘공주님 (Prod. 플레이사운드)’과 ‘10분 내로’ 등으로 트로트의 맛을 제대로 뽐냈다.

엔딩 무대를 장식한 김호중은 ‘태클을 걸지마’부터 ‘때’ ‘너나 나나’ ‘고맙소’로 미니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열기를 선사했다.

열정 가득한 무대로 창원 시민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는데 성공한 김호중, 영기, 안성훈은 현재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경남 ‘제 10회 창원시민의 날 – 축하음악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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