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천혜린 “스키로더 배우는 중, 이유는 축산 일 때문”
입력 2020. 07.02. 08:13:07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인간극장’ 천혜린 씨가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2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동갑내기 영농일기’ 4부가 그려졌다.

신승재 씨는 천혜린 씨에게 스키로더에 타보라고 말했다. 천혜린 씨는 최근 틈틈이 장비운전을 배우고 있다.

신승재 씨는 “(스키로더가) 볏짚 옮길 때나 큰 짐 짚을 때 다용도로 쓰인다. 만능이다”라고 말했다.

천혜린 씨는 스키로더를 배우는 이유로 “남편이 (가축) 인공 수정 하러 가면 제가 해야 하는 일이지 않나”라며 “배워 놓으면 좋다. 저도 앞으로 축산 일을 할 테니까”라고 설명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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