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엄마가 바람났다’ 문보령, 드러나는 탐욕? 다이아몬드 반지에 미소
- 입력 2020. 07.02. 08:59:0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문보령이 탐욕을 드러냈다.
2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극본 안서정, 연출 고흥식)에서는 강석환(김형범)으로부터 다이아몬드 반지를 받는 이은주(문보령)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은주를 집에 데려다 준 강석환은 다이아몬드 반지를 꺼내 그의 손가락에 끼웠다.
강석환은 “근사한 곳에서 멋지게 프러포즈하려고 했는데 날짜가 촉박했다. 결혼 1주년 때 제대로 해주겠다. 그때는 이보다 더 근사한 것으로”라고 말했다.
반지를 받아 든 이은주는 “난 괜찮다”라고 감동했다.
강석환은 “나랑 결혼해줘서 고맙다. 평생 민주 씨만 사랑하며 살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은 포옹을 했다.
하지만 이은주는 다이아몬드 반지를 바라보며 탐욕적인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엄마가 바람났다’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