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꼰대인턴' 박해진-김응수 재회, 6.2% 수목극 1위로 '유종의 미'
입력 2020. 07.02. 09:20:13
[더셀럽 신아람 기자] '꼰대인턴'이 수목극 왕좌를 지키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MBC 수목 드라마 ‘꼰대인턴’(극본 신소라, 연출 남성우) 23, 24회는 전국 가구 기준 각각 2.9%, 6.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가열찬(박해진)과 이만식(김응수)이 새로운 회사 로비에서 마주하고 웃는 엔딩 장면에서는 순간 최고시청률이 8%까지 치솟으며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동시간대 첫 방송된 KBS2 ‘출사표'는 3.5%를 기록하며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tvN '오 마이 베이비'는 지난회보다 소폭 하락한 1.6%에 그쳤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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