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살아있다’ 120만 관객 돌파…‘소리꾼’ 3위로 출발
입력 2020. 07.02. 09:20:42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살아있다’(감독 조일형)가 12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일 상영된 ‘#살아있다’는 5만 1668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24만 6650명이다.

‘#살아있다’는 지난달 24일 개봉 이후 줄곧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 코로나19로 침체된 극장가에 활기를 띄우고 있다.

‘#살아있다’는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이 공격을 시작하며 통제 불능에 빠진 가운데 데이터, 와이파이, 문자, 전화 모든 것이 끊긴 채 홀로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생존 스릴러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9244명을 모은 ‘결백’이, 3위는 9110명의 관객을 동원한 ‘소리꾼’이 차지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리틀빅픽처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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