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택연, 열애 인정 후 첫 심경고백 “죄송한 마음… 모든 활동 최선 다하겠다” [전문]
- 입력 2020. 07.02. 09:38:3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룹 2PM 멤버이자 배우 옥택연이 열애 인정 후 심경을 밝혔다.
옥택연은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짧은 글을 게재했다.
그는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고 서운했을 여러분께 정말 죄송한 마음”이라고 말문을 연 뒤 “어떤 말로 안부 인사를 꺼내야할지 고민하다가 글이 늦어지게 된 것도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옥택연은 “어떤 말로 안부 인사를 꺼내야할지 고민하다가 글이 늦어지게 된 것도 많이 미안하다”며 “여러분이 걱정해주시는 마음들은 저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2PM 활동과 배우 활동 모두 최선을 다해 잘해낼 테니 계속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그는 “항상 부족한 저를 응원해주셔서 고맙다”고 덧붙였다.
앞서 옥택연은 비 연예인인 여성과 열애를 하고 있다고 인정했다. 두 사람은 주위를 의식하지 않고 강원도 평창, 서울 강남 등지에서 공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올린 글은 열애 인정 후 처음 입장을 밝힌 것이다.
이하 옥택연 글 전문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고 서운했을 여러분께 정말 죄송한 마음입니다. 어떤 말로 안부 인사를 꺼내야할지 고민하다가 글이 늦어지게 된 것도 많이 미안해요.
여러분이 걱정해주시는 마음들은 저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투피엠 활동과 배우 활동 모두 최선을 다해 잘 해낼테니 계속 지켜봐주세요.
항상 부족한 저를 응원해주셔서 고마워요.
- 2pm 택연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