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이별 후 첫 근황… ‘금손’ 뽐내는 우아한 자태 [셀럽샷]
입력 2020. 07.02. 09:55:50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이하늬가 이별 후 근황을 밝혔다.

지난 1일 이하늬는 자신의 SNS에 “첫 초충도. 첫 병풍. 지난 몇 달 간의 작업”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하늬가 초충도를 작업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초충도의 초반 작업부터 색을 더하고 완성해나가는 과정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합 네티즌들은 이하늬의 ‘금손’ 실력에 감탄을 자아내며 놀라움을 표했다.

한편 이하늬는 최근 이해영 감독의 신작 ‘유령’ 출연을 제안 받았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이하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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