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박신혜 “‘#살아있다’ 보며 팝콘 못 드시는 분들 많아… 정말 영광”
- 입력 2020. 07.02. 13:00:13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정희’에서 박신혜가 ‘#살아있다’ 관람 중 팝콘을 못 드시는 분들이 많다며 영화의 흡입력을 자랑했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서는 배우 박신혜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박신혜는 “팝콘 들고 오셔서 못 드셨다고 하시는 분들이 제 주변에도 조금 계신다”며 ‘#살아있다’ 관객 후기를 자주 듣고 있음을 드러냈다.
이에 DJ 김신영은 “5일 만에 백만이 넘었다. 요즘 같은 시기에 백만이면 천만인 거다”라고 극찬했다. 박신혜는 “어려우실 텐데도 보러 와 주셔서 정말 영광이다. 영화 흥행 성공 실패를 떠나서 걱강이 가장 우선이니까”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박신혜는 지난달 24일 개봉한 영화 ‘#살아있다’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이 작품은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의 공격을 받고 통제 불능에 빠진 도시를 그리고 있다. 러닝 타임 98분.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