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지노, 도끼 이어 일리네어레코즈 9년 만에 결별 "전속계약 마무리"
입력 2020. 07.02. 15:53:25
[더셀럽 김희서 기자] 래퍼 빈지노가 9년 간 함께 했던 소속사 일리네어레코즈를 나오게 됐다.

2일 스포티비 뉴스는 빈지노가 최근 도끼와 더콰이엇이 결성한 힙합 레이블 일리네어레코즈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했다고 보도했다.

일리네어레코즈는 2011년 1월 도끼와 더콰이엇이 공동대표로 설립했으며 현재 하위 레이블인 앰비션 뮤직에 래퍼 김효은, 창모, 해쉬스완 등이 소속돼 있다.

앞서 일리네어레코즈를 설립한 도끼 역시 지난 2월 결별 소식을 알려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빈지노는 래퍼 겸 아이앱 스튜디오의 아트 디렉터로 활동하며 다양한 브랜드들과 콜라보 작업을 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5년째 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와 공개 열애 중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