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미리보기] 강세정, ‘분점 요구’ 이아현 의심 “국수 비법 때문이냐”
입력 2020. 07.03. 09:01:36
[더셀럽 최서율 기자] ‘기막힌 유산’ 강세정이 이아현의 알 수 없는 속내에 의심을 시작한다.

3일 오후 방송 예정인 KBS1 일일 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 54회에서는 부백두(강신조)의 바람을 빌미로 부루나 면옥 분점을 요구하는 윤민주(이아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공계옥(강세정)은 “분점을 내 달라는 게 국수 만드는 비법을 알려 달라는 거냐”고 부영배(박인환)에게 묻는다. 그 시각 민주는 차정건(조순창)에게 “정건 씨가 분점 주방을 맡아 줬으면 좋겠다”고 부탁한다.

함께 모여 앞으로의 일에 대한 대책을 세우던 계옥과 부설악(신정윤)은 갑작스러운 부가온(김비주)의 등장에 싸우는 척을 시작한다. 계옥은 “버르장머리 없는 자식 같으니라고”라며 안채로 사라지고 설악은 “자식? 내가 네 자식이야?”라고 일부러 크게 소리친다.

한편 정건은 “백두 형님 일, 알고 있었다”고 부영배(박인환)에게 고백해 그를 깜짝 놀라게 한다.

‘기막힌 유산’은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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