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민우 "아무 걱정 말아요"…아야세 하루카와 열애설·결혼설 부인
- 입력 2020. 07.03. 10:45:21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수 겸 배우 노민우가 일본 배우 아야세 하루카와의 열애설이 불거진 이후 의미심장한 SNS 글을 올렸다.
노민우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 걱정 말아요"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노민우는 이날 아야세 하루카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소속사 엠제이드림시스는 "노민우와 아야세 하루카는 좋은 친구사이다"라고 밝혔다.
이후 열애설에 이어 또 한번 결혼설에 휩싸여 눈길을 끌고 있다. 결혼설에 대해서도 소속사 측은 즉각 부인했다.
한편 1985년생인 아야세 하루카는 올해 36세로 1986년생인 노민우보다 1살 연상이다. 2001년 니혼 TV 드라마 '소년탐정 김전일'을 통해 데뷔했으며 국내 팬들에게는 드라마 '호타루의 빛' 시리즈와 영화 '바닷마을 다이어리'로 유명하다
2004년 트랙스의 드러머로 데뷔한 노민우는 연기에 도전,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해왔다. 드라마 '파스타'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검법남녀 시즌2' 등에 출연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