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걸’ 권미진, 6살 연상 예비 신랑과 8월 결혼 “행복한 하루하루”
입력 2020. 07.03. 16:02:31
[더셀럽 최서율 기자] 코미디언 권미진이 오는 8월 결혼한다.

3일 권미진은 ‘여성조선’과의 인터뷰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8월 29일 서울 모처의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권미진의 예비 신랑은 1988년생인 그보다 여섯 살 연상으로 건설업계에 종사하는 일반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권미진은 “날씨가 추워지면 코로나19 상황이 더 심해진다는 이야기 때문에 양가에서 고심한 끝에 8월 29일에 결혼식을 올리기로 결정했다. 결혼식을 앞두고 태어나서 제일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며 행복한 심정을 드러냈다.

한편 권미진은 지난 2010년 KBS 2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이후 KBS2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였던 ‘헬스걸’을 통해 103kg에서 50kg 가까이 체중 감량에 성공하며 화제를 모았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미진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