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셀럽포토]전영미 '프린수찬 쇼케이스 함께해요'
- 입력 2020. 07.03. 16:19:30
- [더셀럽 김혜진 기자] 개그우먼 전영미가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수찬노래방'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전영미
타이틀 곡 '엉덩이'는 지난 2003년 바나나걸 프로젝트의 데뷔 곡이자 국내 최고 작곡가 방시혁이 쓴 '엉덩이'를 리메이크한 곡이다.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을 기반으로 한 사운드에 김수찬의 흥을 유발하는 찰진 트로트를 가미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댄스트롯 곡이 탄생했다.
[더셀럽 김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