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찬 "진성·김희재·정동원, 신곡 '엉덩이' MV 흔쾌히 출연해줘"
- 입력 2020. 07.03. 16:19:45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김수찬이 1년 6개월 만에 신곡으로 돌아온 가운데 신곡 MV에 출연해준 진성, 김희재, 정동원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3일 오후 서울 청담 일지아트홀에서 김수찬 신곡 '엉덩이'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김수찬 신곡 타이틀 곡 '엉덩이’는 지난 2003년 바나나걸 프로젝트의 데뷔 곡이자 국내 최고 작곡가 방시혁이 쓴 ‘엉덩이’를 리메이크한 곡이다.
이날 김수찬은 "'사랑의 해결사' 이후 많은 일이 있었다. '미스터트롯'을 만나서 다양한 연령층에게 스며들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작년하고 또 다른 느낌이다. 기분이 상당히 좋다"며 1년 6개월 만에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
앞서 이번 신곡 ‘엉덩이’ 뮤직비디오는 촬영 전부터 진성, 정동원, 김희재의 특별출연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와 관련 김수찬은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서 참여해 줬다. 특히 진성 선생님은 흥을 발산하고 가셨다"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김수찬 신곡 '엉덩이'는 4일(토) 오후 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