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찬 "컴백 목표? 신곡 '엉덩이' 음원 차트인"
입력 2020. 07.03. 16:38:35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김수찬이 음원 차트인 소망을 내비쳤다.

3일 오후 서울 청담 일지아트홀에서 김수찬 신곡 '엉덩이'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김수찬은 지난 2019년 디지털 싱글 ‘사랑의 해결사’ 이후 1년 반 만에 내놓는 신곡이자 TV조선 ‘미스터트롯’ 출연 이후 첫 신곡 '엉덩이'를 공개했다.

타이틀 곡 '엉덩이’는 지난 2003년 바나나걸 프로젝트의 데뷔 곡이자 국내 최고 작곡가 방시혁이 쓴 ‘엉덩이’를 리메이크한 곡이다.

이날 김수찬은 "요즘 같은 어려운 침체된 시기에 다 같이 힘든 건 털어버리고 텐션 좀 업해보자 다 같이 즐겨보자 하는 그런 메시지를 담고 싶었다. 그나마 귀에 익고 낯설지 않은 곡으로 인사드리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 고르게됐다"며 '엉덩이'를 타이틀곡으로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강렬하다. 강렬한 와중에 김수찬 목소리가 트로트 끼는 숨길 수 가없다. 트로트 요소를 가미시켜서 전 세대,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곡으로 편곡했다. 꿈과 희망을 드릴 수 있는 곡이라고 자부하고 있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차트인 100이 목표다"라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김수찬 신곡 '엉덩이'는 4일(토) 오후 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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