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아이들 “일찍·직접 만나고 싶었지만… 기다려줘 감사해”
- 입력 2020. 07.05. 15:33:2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이 온라인 콘서트를 여는 소감을 밝혔다.
5일 오후 (여자)아이들은 온라인 콘서트 2020 (G)I-DLE ONLINE CONCERT 'I-LAND : WHO AM I'를 개최했다.
이날 (여자)아이들은 'LION'과 '한'(ㅡ)으로 포문을 열었다. 완벽한 합으로 팬들의 시선을 잡아끈 뒤 “웰컴 투 아이랜드”라며 팬들과 인사를 나눴다.
(여자)아이들은 "잘 지내셨나요? 보고 싶었고 이 시간을 기다렸습니다"라고 운을 떼고 "첫 단독 콘서트가 열리고 있다.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른다. 네버랜드와 일찍, 직접 만나 뵙고 싶었지만 아쉽다. 이렇게 기다려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여자)아이들은 폴란드 프랑스 스페인 인도네시아 등 전 세계 팬들을 향해서도 각국 언어로 인사를 전했다.
(여자)아이들은 "너무 감동이다. 여러분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갖게 돼 행복하다"라며 "데뷔하고 나서 콘서트하는 게 꿈이었는데 떨리고 긴장되는데 준비 많이 했으니 끝까지 즐겨주세요"라고 답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큐브 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