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아이들 우기 “연기 거의 처음, 잘한다고 칭찬받아”… 슈화 “예쁘게 나와서 좋아”
- 입력 2020. 07.05. 15:45:5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여자)아이들 멤버들이 연기를 처음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5일 오후 (여자)아이들은 온라인 콘서트 2020 (G)I-DLE ONLINE CONCERT 'I-LAND : WHO AM I'를 개최했다.
이날 (여자)아이들은 ‘세뇨리따’까지 무대를 마친 뒤 팬들의 반응을 물었다. 그러면서 무대 중간에 공개된 VCR 영상에 “연기를 처음 해봤다. 솔직히 너무 어색했다. 그래도 재밌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소연은 “저는 성냥키는 장면이 있었다. 성냥 키는 게 어렵더라”고 고충을 털어놨고 우기는 “VCR을 처음 찍는데 너무 재밌었고 제가 대박사건이 있었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연기를 한, 두 번 배웠는데 감독님이 저보고 너무 잘한다고 하셨다. 너무 설레더라. 잘하나보다 진짜”라며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슈화는 “처음으로 찍었는데 진짜 예쁘게 나왔다. 재밌었다”고 말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