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오징어 김정민, 나이 관심 집중 "아직 이마라인 괜춘" [셀럽샷]
입력 2020. 07.05. 19:57:40
[더셀럽 김희서 기자] 김정민의 나이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정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슬슬출발해볼까, 장거리운전, 아들바라기, 이머리가 젤 편하군, 아직이마라인도 괜츈해네, 당일치기배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올블랙 차림을 한 채 거울을 통해 사진을 찍고 있는 김정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데뷔 연차가 무색할 정도로 변함없는 동안 외모가 눈길을 끈다.

5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장미여사의 가왕결정전 무대에 맞선 오징어의 모습이 그려졌다. 대결 결과 장미여사가 2연승을 거두며 오징어의 정체는 김정민으로 밝혀졌다.

한편 김정민의 나이는 1968년생으로 53세이다. 지난 2006년 타니 루미코와 결혼,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정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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