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막힌 유산 미리보기] 박인환, 신정윤·강세정 의심 시작 “시시덕거려”
- 입력 2020. 07.06. 09:00:04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기막힌 유산’ 박인환이 강세정과 신정윤의 관계를 의심한다.
6일 오후 방송 예정인 KBS1 일일 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 55회에서는 함께 있었다는 이유로 부영배(박인환)에게 야단을 듣는 부설악(신정윤)과 공계옥(강세정)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영배는 마당에 있던 설악과 계옥에게 “딱 붙어서 시시덕거리고 있어”라고 소리친다. 이에 설악은 계옥에게 “아버지가 우릴 이상하게 생각하시던데”라고 속삭인다.
한편 차정건(조순찬)은 부백두(강신조)가 사라진 집에서 윤민주(이아현)에게 “난 언제든 민주 씨 편이다”라고 마음을 고백한다. 이때 초인종이 울리고 다급하게 현관문 앞으로 간 민주는 부금강(남성진), 신애리(김가연) 부부를 맞닥뜨린다.
‘기막힌 유산’은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