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현쥬니, 이재황 정체 알게되나…양금석 계략 모의
입력 2020. 07.06. 09:05:51
[더셀럽 김희서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양금석이 이재황과 박순천 모자의 만남을 부추기려 한다.

오는 7일 방송되는 SBS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오필정(현쥬니)가 강석준 본부장(이재황)을 대면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오필정은 김민철로 알고 있는 강석준의 소개로 강 본부장과 단둘이 만날 기회를 접한다.

만남 이후 오필정은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고 궁금해하는 아이들에게 “그 전에 엄마가 할 말이 있다”라고 밝힌다.

어딘가 하열도(김영훈)의 행동이 미심쩍은 이은주는(문보령)은 강석환(김형범)에게 “하비서랑 언제부터 일했냐”고 묻는다. 그러자 강석환은 “그게 갑자기 왜 궁금하냐”고 경계 태세를 보인다.

한편 김해정(양금석)은 “석준이가 자기 엄마 못 찾으면 엄마가 자식을 찾게 해야지. 우리가 조금 거들어주면 되지 않겠나”라며 강석환과 강석준을 당황시킬 계략을 꾸민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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