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약속 미리보기] 박하나, 유준서 유괴 사실에 비명… 강성민 “숨통 끊겠다?”
입력 2020. 07.06. 09:14:27
[더셀럽 최서율 기자] ‘위험한 약속’ 박하나가 동생 유준서를 지키기 위해 노력했지만 결국 강성민에게 그를 빼앗긴다.

6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 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 연출 김신일) 67회에서는 차은찬(유준서)을 두고 싸우는 차은동(박하나)과 최준혁(강성민)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은동은 “당신이 나한테 무슨 짓을 해도 은찬이 나한테서 못 뺏어 가”라며 준혁에게 경고한다. 이에 준혁은 “내 눈앞에서 보란 듯이 핏줄을 가지고 숨통을 끊어 놓겠다?”라고 분노를 토한다.

한편 은찬을 돌보고 있던 공영심(유지연)은 “은찬이… 가게에서 없어졌어”라고 그가 사라졌음을 고백한다. 은동은 “그게 무슨 소리야. 언니가 데리고 있다고 했잖아”라며 비명을 지른다.

‘위험한 약속’은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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