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아침마당’ 김연자 “‘아모르파티’ 히트, 매일 아침 기적 같았다”
입력 2020. 07.06. 09:22:35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가수 김연자가 ‘아모르파티’의 히트에 심경을 전했다.

6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명불허전’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연자, 이호섭, 이수진, 설하윤, 류지광, 의상 디자이너 김미선, 김다비 등이 출연했다.

김연자는 대중들이 자신에게 ‘아모르파티 이모’라고 부른다고 밝히며 “‘연자 이모’가 아니라 ‘아모르파티 이모’라고 부르더라. 저에게 사진도 찍어달라고 하고 나이 상관 없이 많은 분들이 사진을 요청하신다”며 “‘아모르파티’가 히트 칠 때 일어날 때마다 기적이 일어나는 것 같더라.
이렇게 선풍적인 인기는 예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에 이호섭 작곡가는 “김연자 씨의 특징적인 창법을 닮으려고 하는 분들이 많다”며 “요즘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아침마당’의 도전 꿈의 무대 등 다양한 곳에서 수많은 좋은 가수들이 배출되고 하는 것들이 김연자 씨가 깔아놓은 밭”이라고 김연자를 추켜 세워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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