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환, 디아이엔터와 전속계약 체결… 정보석과 한솥밥 [공식]
입력 2020. 07.06. 09:54:24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설정환이 디아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설정환은 SBS 드라마 ‘퍽!’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하여, SBS ‘내 사위의 여자’, MBC ‘훈장 오순남’, SBS ‘엽기적인 그녀’, MBC ‘데릴 남편 오작두’, MBC ‘이몽’, KBS1 ‘꽃길만 걸어요’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그중에서도 첫 주연작인 ‘꽃길만 걸어요’를 통해 지난해 연기대상 일일드라마 부문 남자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기도 했다.

디아이엔터테인먼트 오현민 사장은 “훈훈한 비주얼로 여심을 사로잡으면서도 내면의 남성적인 야성미로 선 굵은 연기를 통해 다양한 작품에서 매력을 어필해온 설정환 배우에 대한 기대가 크다. 본인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매력과 에너지를 보다 폭넓은 활동을 통해 대중에게 충분히 알려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예정이니 응원과 함께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설정환은 디아이엔터테인먼트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디아이 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정보석, 김민경, 최지연 등이 소속돼있는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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