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예지 허리’, 키 170cm+몸무게 43kg…모두가 놀란 잘록한 라인
- 입력 2020. 07.06. 10:53:27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서예지가 잘록한 허리를 자랑,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는 고문영(서예지)이 문강태(김수현)가 근무하고 있는 병원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예지는 핑크빛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늘씬한 몸매로 옷을 완벽하게 소화한 그는 특히 눈에 띄게 잘록한 허리 라인으로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CG를 연상케 했던 ‘서예지 허리’를 검색하며 관심을 보이고 있는 상황.
서예지는 170cm의 큰 키에 몸무게 43kg로 평소 요가와 발레 등으로 건강 관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사이코지만 괜찮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