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켄, 오늘(6일) 입대 “건강하게 돌아오겠다”
입력 2020. 07.06. 11:18:06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룹 빅스 멤버 켄이 나라의 부름을 받고 입대한다.

켄은 6일 오후 훈련소에 입소한다.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후 군악대에서 국방의 의무를 마칠 예정이다. 입대 장소와 시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우려해 공개하지 않았다.

앞서 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남겼다. 그는 “여러 가지 새로운 경험들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설레기도, 두렵기도, 걱정도 되지만 조금 더 성숙해지고 건강한 재환이가 되어 돌아오도록 하겠다”고 인사했다.

그러면서 “건강히 군 복무 끝마친 후 저에게 주셨던 모든 행복 꼭, 모두 돌려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켄은 2012년 빅스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 팀의 메인보컬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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