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현정, 정기선 부사장 결혼식 포착…단정+우아한 하객룩 눈길
- 입력 2020. 07.06. 11:26:37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가 정기선 현대중공업지주 경영지원실장(부사장)의 결혼식에 참석, 화제를 모으고 있다.
노현정 전 아나운서는 지난 4일 정대선 현대비에스엔씨 사장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정기선 부사장의 결혼식에 모습을 드러냈다.
한 매체의 사진에 포착된 노현정 전 아나운서는 단정하게 머리를 묶고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이다. 연분홍 투피스에 진주 목걸이와 귀걸이, 검은색 클러치백을 들어 우아한 하객패션을 완성했다.
노현정 전 아나운서는 지난 2006년 8월 정대선 사장과 결혼했다. 당시 KBS2 ‘상상플러스’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던 노 전 아나운서와 재벌가 간의 결혼은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한편 정기선 부사장은 신부와 2년 교제한 뒤 결혼식을 올렸다. 신부는 서울 사립대를 갓 졸업한 교육자 집안 출신인 것으로 알려졌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