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리꾼’ 이봉근 “이유리 별명=진미채 누나… 간식 100개까지 챙겨 와” (가요광장)
- 입력 2020. 07.06. 13:30:16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가요광장’에서 국악인 겸 배우 이봉근이 ‘소리꾼’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이유리를 극찬했다.
6일 오후 방송된 KBS Cool FM 라디오 ‘정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의 ‘만남의 광장’ 코너에서는 영화 ‘소리꾼’(감독 조정래) 홍보 차 이유리와 이봉근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봉근은 “유리 누나께서 분위기를 워낙 화기애애하게 만들어 주신다. 간식도 50개, 100개씩 가지고 오신다”며 이유리의 큰손 기질을 설명했다.
이어 “또 누나께서 ‘진미채 누나’라고 불린다. 진미채를 많이 가져오셔서 스태프들까지 다 씹고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봉근이 출연한 ‘소리꾼’은 소리꾼을 필두로 뭉친 광대패의 흥이 넘치는 조선팔도 유랑기를 담은 드라마 장르 영화다. 러닝 타임 119분, 관람객 평점 9.29점으로 지난 1일 개봉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Cool FM ‘가요광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