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女연예인 성추행·협박' 이서원, 6월 30일 만기 전역
입력 2020. 07.06. 13:53:48
[더셀럽 신아람 기자] 동료 연예인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배우 이서원이 만기전역했다.

오늘(6일) 한 매체는 지난 2018년 11월 20일 군입대한 이서원이 지난달 30일 만기 전역했다고 전했다.

앞서 이서원은 지난 2018년 4월 술자리에 함께 있던 동료 여성 연예인A씨를 성추행, 이를 거부하고 남자친구에게 도움을 요청한 A씨를 흉기로 협박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입영통지서를 받았던 이서원은 현행법상 재판 출석이 병역 연기 사유가 아니라는 점에서 그해 11월 20일 군에 입대했다.

이후 사건은 군사법원으로 이송, 1심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서원은 2015년 드라마 '송곳'으로 데뷔해 '함부로 애틋하게' '병원선' 등에 출연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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