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송은이 “미디어랩 시소 수익 1위? 관록 자랑 ‘둘째이모 김다비’”
입력 2020. 07.06. 14:00:15
[더셀럽 최서율 기자] ‘정희’에서 방송인 송은이가 김신영의 부캐릭터인 ‘둘째이모 김다비’를 미디어랩 시소의 수익 1위로 꼽았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송은이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송은이는 미디어랩 시소의 수익 1위를 묻는 질문에 “송은이, 유재환, 안영미 모두 아니다. 둘째이모 김다비다”라고 말했다.

이어 “(둘째이모 김다비는) 1일 3 스케줄 중이다. 신입답지 않은 관록으로 열심히 해 주신다”라며 둘째이모 김다비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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