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혜진 측 "급성 맹장염으로 수술, 현재 회복중…곧 퇴원"[공식]
- 입력 2020. 07.06. 14:32:01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급성 맹장염으로 수술을 받은 후 회복 중이다.
6일 한혜진 소속사 에스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더셀럽에 "한혜진이 급성 맹장염으로 수술을 받았다. 현재 회복 중이며 곧 퇴원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충분히 회복할 시간울 가진 후에 향후 일정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혜진은 지난 5일 MBC '나 혼자 산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오늘(6일) 진행 예정이었던 여은파(여자들의 은밀한 파티) 라이브 방송이 연기 됐음을 알린 것.
영상에서 한혜진은 "우리 조지나(박나래)랑 마리아(화사)랑 여은파로 찾아뵙기로 했었는데 제가 녹화 도중에 갑자기 응급실에 실려오게 되면서 긴급수술을 받게 됐다"며 "별건 아니고 흔히들 여러분이 알고 계시는 맹장염"이라고 밝혔다.
이어 "여러분들과 정말 오랜만에 여은파로 찾아뵙게 돼서 정말 설레고 즐겁고 많이 준비했는데 제가 이렇게 아파버리는 바람에 너무너무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한혜진은 "조지나랑 마리아에게도 너무 미안한 마음이다. 여러분 많이 기다리셨을 여은파 빨리 시간 날짜 잡아서 재밌는 것 빨리 찍어서 여러분 행복하고 즐겁게 해드리도록 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