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소매 걷어붙이고 요리 뚝딱…훈남 셰프로 변신 [셀럽샷]
입력 2020. 07.06. 15:31:59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영탁이 요리사로 변신했다.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6일 “소매 걷어붙이고 곧 바로 완성 뚝딱”이라며 “영탁이가 다 요리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광고촬영 현장에서 셰프로 분한 영탁의 모습이 담겨있다. 훈훈한 미소가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소매 걷어 올리니깐 멋짐이 뿜뿜” “너무 귀엽다” “애교에 광고도 멋있고 못하는 게 뭐냐” 등 반응.

한편 영탁은 오는 24일 ‘내일은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 콘서트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에라프로젝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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