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입니다’ 한예리X김지석, 우정→사랑? 달콤한 눈맞춤… 관계 변화
입력 2020. 07.06. 21:00:21
[더셀럽 최서율 기자] ‘가족입니다’ 한예리와 김지석이 친구의 벽을 넘어 관계 변화를 시작하한다.

tvN 월화 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이하 ‘가족입니다’) 측은 11회 방송을 앞둔 6일, 15년 지기 김은희(한예리)와 박찬혁(김지석)의 달라진 분위기를 포착했다.

공개된 스틸 컷 속에는 김은희를 만나기 위해 회사 앞까지 찾아온 박찬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예상치 못한 그의 등장에 활짝 웃어 보이는 김은희의 얼굴에는 설렘이 가득하다. 그런 김은희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박찬혁의 따뜻한 눈빛도 ‘심쿵’을 유발한다.

‘가족입니다’ 제작진은 “오랜 세월을 돌아 맞닿게 된 김은희와 박찬혁의 마음이 어떻게 흘러갈지 주목해 달라. 김은희가 흔들리는 마음을 다시 잡으려는 순간 각성을 시작한 박찬혁, 그가 김은희에게 어떻게 다가갈까”며 기대 심리를 자극했다.

이어 “진실을 마주한 가족들의 관계도 급변한다. 아직 밝혀지지 않은 진실이 남아 있다. 다섯 가족이 오해를 딛고 상처를 봉합할 수 있을지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가족입니다’는 오늘(6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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