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미리보기] 신정윤, 박인환에 ‘강세정♥’ 고백? “제가 마음에 둔 사람”
입력 2020. 07.07. 09:00:38
[더셀럽 최서율 기자] ‘기막힌 유산’ 신정윤이 공계옥을 향한 마음을 박인환에게 고백한다.

7일 오후 방송 예정인 KBS1 일일 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 56회에서는 부루나 면옥의 후계자 자리를 고민하는 부영배(박인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배는 재료는 꽉 차 있지만 사람은 없는 창고를 둘러보며 “누가 맡아도 맡아야 할 텐데”라고 중얼거린다. 설악은 “가게 지금이라도 문제 생기지 않게 준비해 두자”라며 부백두(강신조)와 윤민주(이아현)의 자리를 누군가 대체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에 영배는 “너도 서둘러라. 너 올해 안에 결혼시킬 거니까”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영배의 말에 설악은 “저 믿어 주실 거냐. 제가 마음에 둔 사람이라면”이라고 운을 뗀다.

한편 공소영(김난주)은 공계옥(강세정)을 난감하게 하기 위해 민주를 찾아가 “이제라도 사돈댁에 인사하고 가깝게 지내야지”라고 말한다. 민주는 어이가 없다는 듯 웃음을 터트린다.

이후 소영은 계옥에게 ‘나 오늘 부루나 다녀왔다’라는 문자를 보내 계옥을 당황시킨다.

‘기막힌 유산’은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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