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험한 약속 미리보기] 박하나, 날 선 복수 시작 “한 회장 사람 될 것”
- 입력 2020. 07.07. 09:20:34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위험한 약속’ 박하나가 날이 선 복수를 계획한다.
7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 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 연출 김신일) 68회에서는 한광훈(길용우) 회장의 사람이 돼 모두를 무너뜨리겠다고 다짐하는 차은동(박하나)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강태인(고세원)은 “회장님이랑 지훈이 믿고 당당하게 행동해”라며 은동을 챙긴다. 이에 은동은 “언제까지 날 이렇게 지켜보고 챙겨 줄 거냐”고 묻는다.
한편 최준혁(강성민)은 “엄연히 생물학적으로 내 자식인 애를 두고 네가 뭘 어쩌겠다고”라며 차은찬(유준서)을 차지하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그러나 은동이 자신들을 고소했다는 말을 듣고 당황한다.
은동은 ‘한 회장님 사람이 돼서 내 손으로 다 쓸어 낼 거야’라고 굳게 다짐한다.
‘위험한 약속’은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