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줄리엔강 “먹기 위해 열혈 운동, 8인분까지 즐겁게”
입력 2020. 07.07. 11:41:40
[더셀럽 최서율 기자] ‘씨네타운’에서 배우 줄리엔강이 먹기 위해 운동 중이라며 대식가 면모를 드러냈다.

7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장예원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서는 영화 ‘프리즈너’(감독 양길영) 홍보 차 오지호와 줄리엔강이 출연했다.

이날 DJ 장예원은 줄리엔강에게 “유튜브 보니까 먹방을 잘하시더라. 얼마나 드실 수 있냐”고 질문했다.

이에 줄리엔강은 “8인분까지 먹을 수 있다. 먹는 걸 너무 좋아한다. 어머니가 요리를 잘하셔서 음식 맛을 잘 알았다. 다양한 음식을 전부 좋아한다”며 “운동하는 이유는 먹기 위해서다. 즐겁게, 죄책감 없이 먹으려 한다”고 음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줄리엔강의 말을 듣던 오지호는 “옆에서 봤는데 10인분은 먹는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줄리엔강이 출연한 ‘프리즈너’는 살인을 저지른 형사가 교도소 살인 격투 게임에 출전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장르 영화다. 오는 7월 23일 개봉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씨네타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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