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은비, 의혹 제기하는 네티즌에 “저 아세요?” 설전
- 입력 2020. 07.07. 14:32:2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방송인 강은비가 네티즌의 추측성 댓글에 분노를 표했다.
강은비는 최근 외제차 구입을 알려 화제가 됐다. 그는 “운전 안 한다. 직원분들이나 이사님이 운전해준다. 스케줄 말고 개인 활동은 대중교통이나 도보 이용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강은비는 “공황 때문에 어지럽고 불안하고 호흡이 불안정해서 운전대를 못 잡는다. 자전거도 못 탄다”며 “개인사업자로 사업용 자동차”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강은비의 설명에도 한 네티즌이 “아닌 것 같은데”라면서 의혹을 제기하자 댓글로 “정말 대단하시다. 저에 대해 아냐. 저 매일 생방송하는데 운전 못한다고 말했었고 손목에도 항상 자살시도해서 상처가 아물 날이 없다. 몇 주 전 방송에서도 확인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지금도 약 매일 복용 중이다. 제가 뭘 당신에게 잘못을 해서 아니라고 하는 것이냐”고 화를 억누른 듯한 글을 남겼다.
그간 강은비는 여러 악플러에 대항하며 고통을 호소한 바 있다. 지난 4월 14일인 자신의 생일에는 “생일날까지 꼭 비공개 계정으로 죽으라고 디엠 열심히 보내시는데 그러지 마세요”라고 글을 올렸다.
한편 박은비는 인터넷 방송 BJ로 전향해 다양한 채널로 네티즌과 소통 중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강은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