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금파, 스타 라이브 기부 바자회 참여…트로트가수로 활동 스타트
입력 2020. 07.07. 15:41:13
[더셀럽 전예슬 기자] 트로트가수 파파금파가 첫 공식 활동에 나섰다.

파파금파는 지난 4일 스타 라이브 기부 바자회를 통해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스타 라이브 기부 바자회는 코로나 극복을 위해 스타들과 함께 진행하는 온라인 기부 바자회로, 유명 아이돌과 연기자 및 BJ와 인플루언서 등 총 50인이 함께 참여했다. 파파금파는 명품 티셔츠와 베어브릭 등 자신의 애장품을 기부하며 힘을 보탰다. 뿐만 아니라, 파파금파는 실시간 라이브에서 레인보우, BJ 최군과 함께한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곧 발매된 트로트 앨범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도 하며 가수 활동에 기대감을 높였다.

MBC ‘낭만클럽’, Knn ‘시네마포차’ 등을 통해 이휘재, 안선영과 함께 MC로 활약하기도 한 파파금파는 트로트 앨범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시작한다. 파파금파의 첫 번째 앨범은 현아와 B1A4 등의 노래를 작곡한 그룹 구피 출신의 박성호와 피아니스트 에이브 등이 작사, 작곡에 참여했으며, 가수 더원이 디렉팅을 맡았다. 파파금파 역시 직접 곡 작업에 참여하는 등 완성도 높은 앨범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트로트가수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 파파금파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별하나EN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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