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영미 “남편 직업 회계사 X, 평범한 회사원… 제이슨 모모아 닮아” (두데)
- 입력 2020. 07.07. 17:20:12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코미디언 안영미가 남편의 직업이 잘못 알려져 있다며 정정했다.
안영미는 7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에서 회계사로 알려진 남편의 직업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안영미는 “남편 직업이 회계사로 돼 있는데 회계사가 아니다. 예전에 오보가 난 뒤로 계속 그렇게 나오더라”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냥 외국에서 일하는 미지의 양반이다. 회사원이다”라며 남편이 평범한 샐러리맨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4일 안영미는 비연예인 남자 친구와 지난 2월 혼인 신고한 사실을 알리며 유부녀 대열에 공식 합류했다. 또 현재 남편이 4개월 동안 미국에 체류 중임을 알리며 애틋함을 전하기도 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