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환, 사진 도용당해 “9천만 원 없음”
입력 2020. 07.07. 17:57:42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오대환이 사진을 도용당했다.

오대환은 7일 자신의 SNS에 “말로만 듣던 사기. 저한테도 일어났다”며 “제 2, 3의 피해자가 없도록 모두 조심해라”고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대환이 종이를 들고 있는 모습이다. 종이에는 ‘오대환입니다. OOO 팀장님 수익리딩 감사합니다. 행복하십시오’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이와 함께 아래 메시지에는 “저희에게 맡겨주신 연예인 오대환 배우님. 수익금 9천만 원 축하드리며 수익 인증 해주셨습니다”라는 메시지가 있다.

오대환은 해시태그로 ‘저런거 없음’ ‘사기’ ‘9천만 원 없음’ ‘OOO팀장님 누구세요?’라고 덧붙여 황당함을 표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오대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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