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 측 "온유, 20일 말년 휴가 후 부대 복귀 없이 전역 예정" [공식]
- 입력 2020. 07.08. 11:09:31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샤이니 온유가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부대 복귀 없이 전역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더셀럽에 “오늘 말년 휴가 나온 것 맞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부대 복귀 없이 전역하라는 지침에 따라 온유는 오는 20일 복귀하지 않고 제대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별도의 전역 행사는 진행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온유는 지난 2018년 12월 10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으며 군악대로 자대 배치를 받고 군 복무를 이어왔다.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다수의 군인들이 말년휴가 이후 부대 복귀 없이 제대 조치를 취하고 있다. 이에 온유 역시 오는 20일 부대 복귀 없이 전역한다.
온유는 샤이니 멤버 중 가장 먼저 군입대를 했다. 지난해 4월 민호가 해병대에 입대했으며 키는 지난 3월 입대해 군악대서 복무 중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