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반 수술? 어이없어”…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 루머 적극 해명 [셀럽샷]
입력 2020. 07.08. 11:18:49
[더셀럽 최서율 기자] 인기 웹툰 ‘여신강림’을 그린 야옹이 작가가 골반 성형 관련 루머를 해명했다.

8일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골반 수술 너무 어이없다. 뼈다, 뼈”라며 “디스크 때문에 찍은 엑스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은 야옹이 작가의 엑스레이다. 사진 속에는 눈물을 쏟고 있는 캐릭터 이모티콘과 손으로 엑스(X) 표시를 그리고 있는 사람의 모습이 담겨져 있어 야옹이 작가의 확고한 주장을 읽을 수 있다.

앞서 야옹이 작가는 자신이 그린 웹툰의 인물들과 흡사한 외모로 이목을 모은 바 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야옹이 작가가 골반 수술을 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한편 야옹이 작가의 ‘여신강림’은 올 하반기 tvN 드라마로 제작된다. 배우 문가영과 가수 차은우가 호흡을 맞춘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야옹이 작가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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