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구세주 리턴즈’ 실시간 검색어 등극… 최성국 빚 얼마?
- 입력 2020. 07.08. 15:05:33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구세주: 리턴즈’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8일 오후 2시 30분부터 OCN Thrills에서는 ‘구세주: 리턴즈’가 방영됐다.
‘구세주: 리턴즈’는 사채를 써 빌린 돈을 흥청망청 쓰며 허세를 부리는 상훈(최성국)과 성격이 나쁜 것으로 정평이 난 사채업자(이준혁)의 기상천외한 일화를 담은 코미디 장르 영화다.
상훈은 1997년, IMF 시절 사업 실패로 파산 위기에 처할 만큼 큰 빚을 지게 된다.
지난 2017년 송창용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개봉한 ‘구세주: 리턴즈’는 누적 관객 수 6,151명을 기록했다. 러닝 타임은 98분, 관람객 평점은 4.80점이다.
‘구세주: 리턴즈’에는 최성국, 송재하, 김성경, 정이연, 김보민, 이준혁 등의 배우들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구세주: 리턴즈’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