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이니 태민, 손목 골절상 “솔로 컴백 일정 재조율”
- 입력 2020. 07.08. 15:19:22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그룹 샤이니 멤버 태민이 손목 부상을 입어 컴백을 연기한다.
8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태민이 최근 안무 연습 중 넘어져 우측 손목 부근 골절상을 입었다. 현재 병원 통원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회복 경과에 따라 컴백 일정을 재조율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태민은 7월 발매를 목표로 솔로 앨범을 준비했으나 부상으로 인해 솔로 활동에 차질이 빚어졌다.
2008년 샤이니로 데뷔한 태민은 2014년 첫 솔로 활동을 시작으로 ‘괴도 (Danger)’ ‘무브’(Move) ‘원트’(WANT) 등의 곡으로 인기를 끌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