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없다니? 똑같이 생겼다”… 양준일, 루머 해명에 재반박 등장
입력 2020. 07.08. 15:32:16
[더셀럽 최서율 기자] 가수 양준일이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고등학생 딸이 있다는 의혹을 부인한 지 하루가 지나지 않아 그의 주장을 뒤엎는 주장이 등장했다.

양준일의 과거사를 최초로 폭로한 것으로 알려진 A씨는 8일 한 유튜브 채널에 “양준일에게 성인이 된 딸이 있다”고 반박했다.

지난 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양준일은 이혼·재혼 관련 루머를 해명한 바 있다. 방송을 통해 양준일은 “(대중들이) 궁금해하는 것은 딱 두 가지다. 전에 결혼한 적 있나? YES, 자식이 있나? NO”라고 답하며 루머를 일축했다.

그러나 A씨는 “양준일의 딸은 양준일과 똑같이 생겼다. 양준일의 딸이 2018년 정도에 고등학생이었으니 지금쯤은 성인이 됐을 거라 생각한다”라는 내용의 댓글을 남겼다.

또 A씨는 양준일의 법적 대응에도 개의치 않는 모습을 보이며 “근거 없는 루머에 적극 고소하신다는 말 잘 봤다. 저를 건드리면 상상하지도 못할 지하 세계를 구경할 거다. 그래도 건드릴 거 알고 있으니 기다리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양준일은 지난 3월부터 이혼, 재혼 관련 의혹으로 루머의 중심에 서게 됐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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