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셀럽포토]'일주일 만에 사랑할 순 없다' 주역들 '화기애애'
- 입력 2020. 07.08. 16:32:40
- [더셀럽 김혜진 기자] 감독 안국진 배우 신은수 이다윗이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웨이브 오리지널 '에스에프에잇(SF8)'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안국진 신은수 이다윗
'SF8'은 영화와 드라마의 경계를 허무는 크로스오버 프로젝트로 OTT 플랫폼인 웨이브(WAVVE)와 한국 영화감독조합, 수필름, MBC 방송사가 공동 기획하고 제작한 작품으로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기술발전을 통해 완전한 사회를 꿈꾸는 인간들의 이야기, 한국판 오리지널 SF 앤솔러지(anthology) 시리즈다. ’SF8’은 이번달 웨이브(wavve)에서 감독판으로 선공개되며, 8월 MBC에서 4주간에 걸쳐 2편씩 오리지널 버전이 방송될 예정이다.
[더셀럽 김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