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영웅 母, 미용실 운영 재개한다 “많은 팬들 찾아와주셔서 결정”
- 입력 2020. 07.08. 17:19:26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임영웅이 어머니의 미용실 운영이 곧 재개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26일 경북대학교 실용음악과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임영웅이 어머니와 함께 모교를 방문한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경북대 총장은 임영웅의 어머니에게 “이제 (미용실) 영업은 안 하시냐. 앞으로 계획은 어떻게 되냐”라고 물었다.
임영웅의 어머니가 운영하는 미용실은 지난 3월 이후 장기 휴업 상태다. 여러 방송프로그램을 통해 공개됐던 이 미용실은 임영웅을 보기 위한 팬들이 방문했고 코로나19 확산 우려 등으로 인해 휴업 결정을 내린 것.
임영웅의 어머니는 “아니 해야한다”라고 답하며 웃었다. 이어 임영웅은 “코로나19 때문이 아니어도 너무 많은 팬들이 가게를 찾아와 주신다”라며 “그래서 가게를 운영하기로 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임영웅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 진으로 뽑히며 최소 40억 원의 광고 수익을 올리며 스타덤에 올랐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