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보검X박소담 '청춘기록', 레거시 티저 영상 화제 "함께해줘"
- 입력 2020. 07.08. 17:24:43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청춘기록'이 첫 방송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청춘기록'은 오는 9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다. 박보검의 군 입대 전 마지막 드라마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현실의 벽에 절망하지 않고 스스로 꿈과 사랑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청춘들의 성장 기록을 담은 작품이다. 무엇보다 청춘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풀어낼 박보검, 박소담, 변우석의 만남은 단연 최고의 관전 포인트. 자신만의 색을 덧입혀 그려나갈 청춘의 얼굴은 어떤 모습일지 첫 방송에 대한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지난 6일 '청춘기록' 측은 꿈을 향해 직진하는 청춘들의 설레는 발걸음이 담긴 레거시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베일을 벗은 레거시 티저 영상은 기다림마저 설레게 만든다. 에너지 충만한 당찬 걸음은 저마다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청춘들의 설렘이 묻어난다. 인생의 스타트라인에 선 청춘들, 뜻대로 되지 않는 현실에 좌절하고 부딪히며 써 내려갈 그들의 뜨거운 청춘 기록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여기에 “기억하고 함께해줘”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서로를 바라보는 박보검과 박소담의 모습은 설렘을 유발하며 기대감을 높인다.
'청춘기록'은 ‘비밀의 숲’,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WATCHER(왓쳐)’ 등을 통해 치밀하면서도 섬세한 연출의 힘을 보여준 안길호 감독과 ‘닥터스’, ‘사랑의 온도’ 등 따뜻하고 감성적인 스토리에 현실적인 시선을 녹여내는 하명희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겨울연가’, ‘해를 품은 달’, ‘쌈, 마이웨이’, ‘동백꽃 필 무렵’ 등 오랜 시간 수많은 히트작을 선보인 드라마 명가 팬엔터테인먼트가 제작에 나섰다. 오는 9월 첫 방송 예정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청춘기록'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