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엄마가 바람났다’ 문보령, 술집 여자와 호텔行 김형범 목격
- 입력 2020. 07.09. 08:56:21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문보령이 술집에서 만난 여자와 호텔에 누워 있는 김형범을 목격했다.
9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 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무방비한 상태로 호텔 침대에 누워 있는 강석환(김형범)을 발견하고 눈물을 글썽이는 이은주(문보령)의 모습이 그려졌다.
갑작스러운 은주의 등장에 석환은 “은주 씨”라며 결백을 증명하려는 듯 소리쳤다. 이에 은주는 “이게 뭐냐. 걱정돼서 술집에 갔더니 여자랑 이런 곳이나 오고”라고 말했다.
은주의 말에 석환은 “나도 몰랐다. 와 보니까 여기다. 나는 아무 짓도 안 했다”며 “너 빨리 나가”라고 여자에게 윽박을 질렀다.
그럼에도 은주는 “석환 씨, 정말 실망했다”고 말한 뒤 문을 나섰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