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이재황, 현쥬니 위해 지원군 대동 “자극시켜 주겠다”
입력 2020. 07.09. 09:00:55
[더셀럽 최서율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이재황이 현쥬니의 정교사 발령을 돕기 위해 지원군을 데려온다.

오는 10일 오전 방송 예정인 SBS 일일 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극본 안서정, 연출 고흥식)에서는 육상부 아이들의 성적을 올리기 위해 지원군과 함께 학교에 방문한 강석준(이재황)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석준은 “연습할 때 자극이 필요하다고 했던 말 기억나냐. 내가 확실하게 자극시켜 주겠다”라고 오필정(현쥬니)에게 말한다. 필정은 미심쩍은 눈으로 서준을 바라보면서도 그를 향한 믿음을 보인다.

한편 김복순(박순천)은 “우리 아들도 오늘이 생일이다”라고 말한다. 김해정(양금석)은 “미역국 한 번 못 먹었다고 큰일이 나냐. 데려온 자식 유별나게 티 내지 말아라”라고 강태수(이원재)를 타박한다.

‘엄마가 바람났다’는 매주 평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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